🎨 색소유성매직·네임펜 얼룩 지우는 법
영구 잉크 · 완전히 안 빠질 수도 있다
유성매직과 네임펜은 지워지지 않도록 만든 잉크라 옷에 묻으면 가장 다루기 어려운 얼룩 중 하나입니다. 알코올로 상당 부분 녹일 수 있지만, 섬유 깊이 스민 부분은 흔적이 남을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시작하세요.
🔬 왜 이 순서인가
유성 마커 잉크는 알코올 등 용제에 녹은 염료·안료와 섬유에 붙는 수지로 되어 있습니다. 같은 용제(알코올)로 다시 녹여 아래로 빼내는 것이 기본입니다.
🧺 지금 바로 할 일
끝낸 단계를 누르면 줄이 그어져요.
👕 옷감별로 다르게
⚪ 흰 면·리넨
에탄올을 충분히 반복한 뒤 산소계 표백제, 세탁 표시가 허용하면 염소계 표백제까지.
🎨 색깔 옷·합성섬유
에탄올(시험 후)까지만 하고, 남은 자국은 받아들이는 편이 옷 색을 지킵니다.
🧶 울·실크·캐시미어
세탁소에 유성매직이라고 알려 맡깁니다.
🚫 하면 안 되는 것
- 물로 문지르기.
- 아세톤을 시험 없이 쓰기 — 아세테이트 섬유가 녹고 염료가 빠집니다.
- 남은 채 건조기.
⏳ 이미 말라 버렸다면
마른 지 오래된 매직 자국은 에탄올을 묻혀 10분 불린 뒤 두드리기를 여러 번 반복합니다.
💡 알아 두면 좋은 것
아이 옷에 이름을 쓸 때는 섬유용 펜을 쓰면 세탁에도 번지지 않고, 실수로 다른 옷에 묻을 일도 줄어듭니다.
❓ 자주 묻는 것
보드마커가 옷에 묻었어요.
화이트보드 마커는 지워지도록 만든 잉크라 유성매직보다 쉽게 빠집니다. 에탄올로 두드린 뒤 액체 세제로 세탁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.
아이가 소파 천에 매직으로 그렸어요.
천을 떼어 낼 수 없다면 에탄올을 묻힌 천으로 두드려 옮겨 내고, 젖은 천으로 닦아 알코올을 빼 줍니다. 넓게 문지르면 번지니 바깥에서 안쪽으로 조금씩 처리하세요.
🔗 비슷한 얼룩
🧭 얼룩 전체 보기
- 커피 얼룩
- 레드와인 얼룩
- 김치·떡볶이 국물 얼룩
- 카레 얼룩
- 토마토소스·케첩 얼룩
- 짜장·간장 얼룩
- 초콜릿 얼룩
- 기름 얼룩
- 우유·분유·토 얼룩
- 피 얼룩
- 진흙·황토 얼룩
- 누런 땀 얼룩
- 셔츠 목때·소매때
- 립스틱·틴트 얼룩
- 파운데이션·쿠션 얼룩
- 선크림 얼룩
- 매니큐어 얼룩
- 염색약 얼룩
- 볼펜 얼룩
- 유성매직·네임펜 얼룩
- 풀물 얼룩
- 껌
- 촛농·크레파스 얼룩
- 녹 얼룩
- 곰팡이 얼룩
- 달걀·계란 얼룩
- 녹차·홍차 얼룩
- 과일·주스·콜라 얼룩
- 아기 변·기저귀 샘 얼룩
- 소변 얼룩·냄새
- 데오드란트 흰 자국
- 마스카라·아이라이너 얼룩
- 수성·아크릴 페인트 얼룩
- 스티커·테이프·접착제 자국
- 형광펜 얼룩
- 만년필·프린터 잉크 얼룩
- 모자 땀때·이마 자국
- 패브릭 소파 얼룩
- 카펫·러그 얼룩
- 매트리스 얼룩
- 흰 운동화 누런 얼룩·때
- 가죽 소파·가방 얼룩
- 원목 테이블 컵 자국·물 얼룩
- 베개 누런 얼룩
- 플라스틱 반찬통 김치물·냄새
- 나무 도마 얼룩·곰팡이·냄새
- 텀블러·보온병 커피 얼룩·물때
- 이염·물빠짐 (다른 옷 색이 묻었을 때)
- 줄어든 니트·울 스웨터
- 수건 쉰내·꿉꿉한 냄새
- 패딩 세탁·충전재 뭉침
- 누렇게·회색으로 변한 흰옷
- 니트·옷 보풀
- 옷에 붙은 먼지·머리카락·털
- 운동복·기능성 옷 땀 냄새
- 뻣뻣하고 거친 수건
- 세제·섬유유연제 찌꺼기 흰 자국
가정에서 쓰는 일반적인 방법입니다. 비싼 옷이나 섬유를 모르는 옷은 무엇이 묻었는지 알려 주며 세탁소에 맡기세요. 표백제·용제는 제품 사용법을 따르고, 환기하며, 서로 섞지 마세요.